[관종 시리즈 - 2] 이준석의 비열한 거리

- 사람은 잘 바뀌지 않는다고 하던데...
- 생환에 성숙을 기대했던 것이 바보??

 

 

 

 

 

★ 어려운 선거하면서 많은 걸 느꼈다고 해서 좀 변했거니 했더니 겨우 하는 짓이...

    이러니 내부 총질로 지탄이나 받았지...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는 법이여!!

 

★ 이제는 '개거죽 쉰당'... 그 이름값을 하려나?

 

[22대 총선 시리즈]에 이어 '홍준표·이준석류'의 관종 정치인들을 계속 조명하고자 합니다.

독자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편집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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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칭더 총통 취임, '민주' 31회 언급
대만의 새 총통으로 취임한 라이칭더가 20일 오전 총통부 건물 외부에 마련된 취임식장에서 화려한 취임식을 가졌다. 이번 취임식은 대만 국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었으며, 취임식장을 찾은 시민들은 새벽부터 몰려들어 라이 총통의 취임을 축하했다. 특히 라이 총통의 취임사에서는 '민주주의'와 '대만'을 강조하며, 대만의 자긍심과 민주주의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표현했다. 라이 총통은 중국과의 대등하고 존엄한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대화와 협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대만의 기술력을 활용해 글로벌 무대에서 대만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강조했다. 라이 총통은 이번 취임식에서 특별히 보라색 넥타이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이 넥타이는 대만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보라색은 라이 총통의 행운의 색깔이며, 대만 토종 점박이 나비와 가슴에 단 유채꽃 장식은 앞으로 나아가는 꿈과 이타적 헌신을 상징한다고 전해졌다. 취임식에 참석한 대만 국민들은 라이 총통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하며, 중국으로부터 대만을 지켜줄 총통이라는 믿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일부 시민들은 생활고와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를 표현하며, 새 정부에 대한 기대와 동시에 현실적인 문제들에 대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