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사투리가 헷갈린다??

- 채 상병 특검법 재의결하면 찬성표??
- 절차상 문제는 변한 것이 없지 않은가!!

 

도대체 안철수 의원의 언행이 이해가 가질 않는다.

 

야당 입법 폭거에 항의하며 의사당에서 퇴장할 때는 언제이고,

또다시 표결한다면 찬성을 하겠다니??

 

절차상 문제가 있으니 다시 여야 합의가 이루어지고 난 뒤 표결한다는 것인지,

아니면 대통령 거부권 이후 재의결을 위한 표결을 말하는 것인지...

 

여야 합의라는 절차를 거친 뒤라면 찬성표는 당연하지 않은가!!

 

 

싸우다가 정든다고, 이준석류의 관종을 닮아가려나 참으로 걱정일세...

역시, 영원한 '간철수'?

 

- N 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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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간다] 사랑의 공동체 서울중국인교회
1999년부터 한국으로 들어온 중국인들을 위해 봉사 활동을 해왔던 최황규 목사가 있다. 서울중국인교회 담임목사다. 서울중국인교회는 한국 최대의 차이나타운인 대림동에 있다. 이 교회는 중국어로 예배를 드린다. 최황규 목사는 2000년부터 4년간 서울조선족교회에서 조선족의 합법 체류와 자유왕래를 위한 운동을 하였다. 당시 조선족은 불법 체류 상태라 출입국 당국에 붙잡히면 추방을 당하던 시기였다. 그 후 2003년 9월에 한국에 사는 한족을 위한 교회를 세웠는데 이 교회가 바로 서울중국인교회다. 서울중국인교회에서는 한족과 한국어를 모르는 조선족이 모여 예배를 드리며, 지금까지 한국에 사는 중국인들을 위해 헌신해왔다. 체불임금, 산업재해, 여성 인권, 국제결혼 중국 여성 피해자 지원, 변호사 상담 지원, 병원 입원 및 치료 등 중국인들의 도움 요청을 최대한 도와주었다. 그리고 중국인 난민들도 지원했다. 한국에서 어려운 처지의 중국인들을 가장 많이 도와준 대표적인 교회라고 할 수 있다. 원래 서울중국인교회는 가리봉동에 있었다. 그런데 가리봉동 재개발계획이 발표되면서 대림동으로 이전했다. 이전할 때 중국인들이 스스로 현금 6천만원을 봉헌했고, 한국인 신도들도 크게 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