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잘나서, 국민의힘이 달라져서 지지해주는 것이 아니란 점은 잘 안다” ‘주물럭 심판’ 선거 마지막 유세에서 ‘국힘’ 서울시장 후보자가 청춘 유권자들에게 던진 한마디였다고 한다. 제대로 짚었지 싶다.&...
李 · 坤 · 大“우리 자위권을 유엔 결의 위반이니, 국제사회에 대한 위협이니 하고 걸고 드는 미국의 강도적 주장을 덜함도 더함도 없이 신통하게 빼닮은 꼴... 미국산 앵무새라고 칭찬해 줘도 노여울 것은 없을 것.....
“그러다가 문대통령의 연설이 끝나니까 김정숙 여사가 번쩍 일어나더니 날 끌어안으려 하더라... 내가 손으로 막고 밀어내면서 ‘난 문재인 대통령 싫다’고 했다. 이어 ‘뭐가 그리 무섭고 두려워 북한이 미사일 엊그제 던...
3무(三無)의 공천, 보수(保守)의 몰락이제 조금 숨 쉴 만한가요? 단두대를 향한 ‘덕이 부족한 자’들의 헛발질들이 나날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그래서 다급해진 그들의 당황스런 눈빛이 그리 싫지만은 않습니다.그러나 ...
더불어민주당은 공직자 부동산 투기에 성난 민심을 달래지 못하여 당황하고 있다. 서울과 부산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한국갤럽이 3월 23∽25일 전국 만 18세 이상...
몇 차례 인용했었으나, 또다시 글머리에 올리며 시작할 수밖에 없다. 80년 전(前)의 지적이건만, 지금 바로 눈앞에 펼쳐지고 있는 이 나라의 상황과 어쩌면 그리 꼭 닮았을까. 시공(時空)을 초...
그리 긴 글이 필요치 않다고 자신하며 올린다.“청렴이 여전히 중요한 공직자의 윤리라면 박원순은 내가 아는 가장 청렴한 공직자” 서울 시민을 포함하여 이 나라 국민들에게 너무도 잘 알려진 임 아...
강 · 량대한민국을 새로운 사회적 자연상태로 몰고 가는 얼치기 좌파 선전, 선동가들의 세치 혀는 참으로 현란하기 짝이 없다. 천인공로할 정도의 얼굴이 두꺼운 ‘후안무치(厚顔無恥)’의 ‘내공(內攻)’은 참으로 양식과 ...
李 · 坤 · 大 벌써 1년여가 지난 이맘때쯤이었다. 북녘에서 그 무슨 ‘전선장거리포병부대’의 ‘화력전투훈련’을 했다. ‘단거리 발사체’ 2발도 쐈다. ‘남쪽 정부’에서 ‘강한 유감’ 표명과 함...
동네 양아치나 깡패가 싸움을 걸어서 주머닛돈을 빼앗으려고 할 때 어느 녀석을 선택할까? ① 싸움이 붙어도 이기지 않겠다고 먼저 말하는 녀석 ② 싸움이 붙으면 꼭 이길 거라며 덤벼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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