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중정상회담 자료 사진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중국과의 관계를 완전 복원한다는 목적이었다고 밝혔다. 미국이 베네주엘라의 독재자 마두로를 전격 체포해 가는 엄중한 시기에 중국에 …
인터넷 캡쳐최근 오마이뉴스에 게재된 “초딩이 극우의 새싹” “학교에서 마주친 윤석열들”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학교 현장을 비롯해 사회 전반에 충격파를 던지고 있다.기사의 내용으로 보아 일선 학교에…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법이 법을 심판하는 최후의 보루 기관이 헌법재판소이다. 대법원이란 상급 법원이 있는데도 상위에서 행세하는 법도(法刀)라 한다. 이곳에서 근무하는 재판관 9명은 일반적인 …
벌써 새해가 밝았다. 비상계엄과 탄핵, 무안항공 사고 등으로 어수선했던 연말이 연시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전 세계는 아마도 작금의 대한민국을 보면서 다이나믹을 넘어 경이로움 그 자체라 여길만할 것…
국민(國民)과 인민(人民)의 차이는 하늘과 땅만큼이나 크다. 나아가 이는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단어다. 흔히 북한 주민과 대한민국 국민을 나눌 때 위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
2024년 12월 14일을 기억한다. 훗날 대한민국 막장 국회의 모습으로 기념될 날이다. 국회에서 압도적 다수 의석을 차지한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제를 무시하고 윤석열 대통령 취임 초부터 대통령이 …
대한민국호가 지옥과 천당의 기로에서 일단 천당의 길로 들어섰다. 윤석열 대통령이 흠이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탄핵을 할 정도의 헌법과 법률을 위반한 것은 아님에도, 똥 묻은 개는 똥색을 황금…
미국 47대 대통령 선거가 막을 내렸다. 우리 언론의 바램과 달리 트럼프가 큰 표 차이로 당선을 확정지었다. 독특한 대의원 선거제도인데 개표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대의원 270표를 훌쩍 넘어 당일 …
세상의 상 중에서 제일 가치가 있는 상은 스웨덴 한림원이 수여하는 노벨상이 아닐까 한다. 노벨상의 종류 중에서 문학상은 상 중의 상이다. 그런 상을 대한민국의 여류 소설가 한강이 받았다.우리나라에 기라성 같은 원로 ...
좌익들은 자유민주주의란 말 대신 민주주의란 말만 사용한다. 민주주의 핵심어는 평등인데, 자유시민은 결코 획일적 평등 의식에 동조할 수 없다. 좌익의 평등은 집단의 평등이며, 평등한 집단들은 결국 모두가 평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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