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물론 날(日) 수로야 얼마 지나지 않았다. 북녘의 무인기가 우리 영공을 휘젓고 다녔다. 아무개 일간지에 ‘북한 무인기 침투 책임론’이란 칼럼이 실렸다. 그 칼럼꾼은 이렇게 일갈했다. 공감할 ...
“북한 군용 무인기 5대가 (12월) 26일 서울 북부와 경기도 김포·파주, 인천 강화도 일대 등 우리 영공(領空)을 5시간 동안 침범했다. 우리 군은 전투기와 공격형 헬기를 출격시켜 경고 방송·사격에 이어 격추 작...
오늘 중동의 석유부국 중의 한 나라인 카타르에서는 우리나라도 출전하여 선전한 월드컵 결승전이 있었다. 이 월드컵 경기에서는 전지전능의 신이 아닌 인간의 판정에 대한 오심을 조금이라도 없애도록 하기 위해 비디오 보조심...
‘북한의 눈으로 북한을 이해하자’... 흔히 ‘내재적 접근법’이라고 알려져 왔다. 남녘이나 서구 사회의 잣대로 북녘을 재지 말고 그들의 체제를 있는 그대로 보고 이해하자는 주장이다. 얼핏 그럴...
물류를 멈춰 세상을 바꾸자... 한미동맹 해체, 한미일 군사동맹 반대, 한미 연합훈련 중단... 같은 하늘을 이고 살아가는 당신들의 구호이자 주장이라고 합디다. 당신들에게 이 나라를 사랑하라고, 이 나라의...
뉴턴은 1687년 프린키피아에 인류의 과학사에서 가장 중요한 업적이라고도 할 수 있는 3가지의 운동법칙을 발표하였다. 이 운동법칙은 힘이 작용하는 물체가 어떤 운동을 하는지를 기술하는 자연법칙으로 고전역학의 토대를 ...
거리를 거닐다 수북히 떨어진 낙엽을 보면서 얼마남지 않은 한해를 아쉬워하게 된다. 미국에서의 삶은 그 어느 곳 보다도 바쁘게 돌아가는 거 같다. 기회의 땅으로 불리는 이민자의 나라 미국에서 정착을 잘하기 위해서는 그...
북한이 18일 화성-17형으로 추정되는 ICBM을 발사했다. 최고 고도 6100㎞, 비행거리 1000㎞, 최고 속도 마하 22를 기록했다. 이 정도면 정상 각도로 발사하면 사거리가 1만5000㎞에 달한다. 미국 전역...
계속 추워져가는 날씨가 겨울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울창하고 푸르렀던 나무잎들은 하나둘씩 누렇게 변하며 떨어져가고 날로 초라해지는 모습이다. 이렇게 겨울이 성큼 다가오니 얼마남지 않은 한해를 돌아보며 많은 생각에 잠...
“2003년 4월 20일 첫 방영한 SBS의 개그 프로그램이며... 주로 풀네임보다는 약어인 ‘웃·찾·사’로 더 유명하다...” 이 슬픈 계절에 웬 ‘웃음’ 타령이냐고? 분명 철딱서니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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