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일 국회를 볼모로 잡고 입법 독재를 획책하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GSGG 저질정치인, 양아치 조폭 같은 정치사기꾼, 조선 당쟁을 빼 박은 진영정치, 사익을 위해 국익을 훼...
우리사회에서 흔히 사용하는 말이 있다. 억울하면 법대로 하면 된다고! 그렇다. 법이 있고 민주주의가 살아있는 나라에서의 법은 만인에게 평등하다고 우리는 구구단처럼 외우며 살아왔다.윤석열 대통령 역시 국가의 운명은 공...
3·1절 기념사, 닷새 후에 발표된 일제(日帝) 강제 동원에 대한 배상안, 그 뒤를 이은 정상회담... 세간(世間)에 말이 넘친다. 이 나라 ‘국민’들은 상념(想念)에 잠길 수밖에 없다. 갈 길이 멀다는...
어느덧 일 년이 지났다. 세월이 참 빠르게도 흘러간다. 무심하다고나 할까.윤 대통령은 1년 전 대선에서 48.56%를 얻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0.73% 차이로 이겼다... 윤 후보는 1...
북한 김정남의 장남 ‘김한솔의 행방’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김한솔은 아버지 김정남이 피살된 후 자유조선(구 천리마민방위)을 통해 구출되었으며 위협으로부터 도피하여 미국 정부의 신변 보호를 받고 있다. 미국 정...
아직 그 아무개 일간지(인터넷판 포함)에 ‘바로잡습니다’가 뜨지 않았다. 저 ‘평산 마을’ 쪽에서도 별다르게 짖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 듯하다. 가짜 뉴스는 아닌 모양인데...2018년 세 차례 열렸던 남...
‘대장동의 대장님’(이하 대장님)... 그저 평범하게 부르렵니다. 널리 양해(諒解)하시리라 믿습니다. 저잣거리에서야 ‘찢재X’이나 ‘X점명’ 등 격조(格調) 높은 호칭도 널리 인구(人口)에 회자(膾炙)되...
“회고록(回顧錄)의 목적은 단 하나... 자신은 언제나 옳았고, 다른 사람들은 얼마나 틀렸는지를 알리는 데 있다.” 어디선가 눈동냥을 한 적이 있다. 그리고... 무척 추운 날 아침... 이번 ...
호숫가를 거닐다 보면 부패한 고기가 떠오른 것을 간혹 볼 수 있다. 자세히 보면 부패 정도가 심해서 그냥 가라앉아 있지 못하고 떠오른 것이다. 부패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작은 고기는 자중(自重)에 의해 바닥에...
새해 벽두부터 ‘개딸’ 아범과 ‘방탄 국개단’의 몸부림과 활약상이 인구(人口)에 널리 회자(膾炙) 되는 가운데...“정부가 실정(失政)을 덮기 위해 공안(公安)몰이를 하고 있다”“국가정보원이 대공수사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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