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은 우리고유의 명절이다.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라 말하지만 보수단체 활동가들에게는 배고픔의 명절이다.소위 진보 정권시절에 그나마 당근질이라도 해주었건만, 바라고 바라던 보수 정권이 들어서고 나서는 당근이 아니라 ...
“이 대표는 단식투쟁 24일 차인 오늘(9월 23일)부로 단식을 중단하고 본격적인 회복 치료에 들어간다... 이 대표를 진료하고 있는 의료진은 오늘 이 대표에게 즉각적인 단식 중단을 강력히 권고했다. 더 이상의 단식...
윤석열 정부 들어와서 가짜뉴스 척결에 온 힘을 쏟는 이유에 대해 국민은 상세하게 잘 모르고 있다.가짜뉴스로 인한 시위로 지난 천성산 145억 원, 광우병 소고기 파동 3조 7천억 원, 제주 해군 기지 사태 275억 ...
170cm-145kg라고 했다. 누가 봐도 인간으로서는 비정상이다. 그 상대도 오래전부터 건강에 이상(파킨슨병 등?)이 있다고 전해진다. 사진으로만 봐서는 잔뜩 부은 자태와 초췌해진 얼굴에 환...
흔히들 생명이 다할 때를 기해 이성을 잃은 행동을 이판사판이라 한다. 여기에 공사판이란 말까지 덧붙이면 너무 지저분하다는 의미이다.그렇다 문재인 정부 이후 이재명의 더불어민주당은 한국의 정치판을 공사판으로 만들어 버...
▪ 조물주는 우주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움직이는 음(陰)과 양(陽)의 기운을 가지고 이 세상을 만들어 놓았다. 그 곳에는 어김없이 분명한 기준점이 존재한다. 그것은 회전운동의 중심점이기도 하고, ‘어둠’과...
요즘 우리 사회에서 그 나름대로 성공한 사람이라고 일컬어지는 많은 이들에게서 진정한 참회와 개과를 찾아보기가 어렵다. 일부 정치인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보다 환심의 교묘한 언사(言辭)와, 아첨의 안색을 하는 교언영...
간혹 우리는 어디론가 가고 있는데,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틀린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모르고 아주 빠르게 아무런 생각이 없이 가고 있는 경우가 있다.탈무드에서는 “가는 속력보다 가는 방향”이라고 하였지만, 어느 ...
배부르고 등 따스다면 상황(上皇)도 두렵지 않다.이 말은 대한민국 국민만이 경험한 지난 60년대 70년대 우리들의 숨길 수 없는 역사의 한편이다. 배부르게 하는 것은 우리가 먹는 농수산물이다. 등 따습다는 비유는 에...
시작은 창대(昌大)했다고?“퇴행적 집권을 막지 못했고, 정권의 무능과 폭주를 막지 못했다. 그 책임을 제가 져야 한다... 사즉생의 각오로 민주주의 파괴를 막아내겠다... 오늘부터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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