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고령인구가 전체 인구의 20%에 육박했다는 통계가 나왔다. 고령화 사회가 급속도로 진행되는 이유는 경제성장으로 인한 건강 증진과 의료복지 혜택에서 얻은 결과이기도 하다. &nb…
국민(國民)과 인민(人民)의 차이는 하늘과 땅만큼이나 크다. 나아가 이는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단어다. 흔히 북한 주민과 대한민국 국민을 나눌 때 위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
2024년 12월 14일을 기억한다. 훗날 대한민국 막장 국회의 모습으로 기념될 날이다. 국회에서 압도적 다수 의석을 차지한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제를 무시하고 윤석열 대통령 취임 초부터 대통령이 …
국민의 생활에서 필수적인 법률들을 제정하는 국회의원에게는 협치(協治)란 의무가 주어져 있다. 대한민국은 다당제로 구성되어 있으나 크게 여와 야로 구분되어 오늘날까지 입법 활동을 하고 있다. …
최근 비상계엄 사태로 인해 정치적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대통령 탄핵을 앞세우며 자신의 정치적 복권을 꿈꾸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 국민들은 이재명 대표가 …
나라가 정쟁으로 사분오열로 되었다. 마치 일본의 침략과 625 전쟁 전의 상태에 와있다. 기회주의자들은 각자도생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나라의 운명이 어떻게 되든 자기만의 살길을 찾는 형국이다.…
대한민국호가 지옥과 천당의 기로에서 일단 천당의 길로 들어섰다. 윤석열 대통령이 흠이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탄핵을 할 정도의 헌법과 법률을 위반한 것은 아님에도, 똥 묻은 개는 똥색을 황금…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일 발표한 비상계엄 선포는 단순한 정치적 선언에 그치지 않는다.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종북 反대한민국 세력 척결”이라는 대통령의 대국민 성명은 현재 대한민국이 처한 심…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다. 한국식 민주주의에 있어서 자존심은 삼권 분립이다. 보수든 진보든 삼 권 분립을 지키면서 입법 활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 원칙이며 양심이다. 그러나 다수 의석…
대한민국의 정치가 정쟁으로 얼룩져 가고 있는 현실은 매우 우려스럽다. 국민을 위한 정치가 실종된 이 시점에서, 우리는 그 원인을 냉철하게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 현재 여당인 국민의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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