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뉴스홈 > 스포츠/건강 > 일반 기사 제목:

전남도 24일 영암서 2026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2026-05-20 08:49 | 입력 : 정하선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국제자동차경주장서 8개 종목 107대 출전…결승전 생중계


전라남도가 후원하고 ㈜슈퍼레이스가 주최하는 2026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이 오는 24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KIC)에서 레이스와 공연, 체험행사가 결합한 모터스포츠 축제로 열린다.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은 2014년부터 아시아 지역 간 모터스포츠 문화 교류를 위해 경주대회를 기반으로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지는 복합형 스피드축제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 최상위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GT4(고성능 양산차) ▲서킷스토리 아카데미 GTA·GTB ▲금호 M(BMW) ▲알핀(프랑스 스포츠카) ▲프리우스 PHEV(일본 하이브리드) ▲래디컬 컵 코리아(영국 레이싱 전용차) 등 8개 종목, 107대가 참가한다.

가장 인기가 높은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은 주행 거리를 기존 95㎞에서 157㎞로 늘리고 의무 피트스톱(Pit Stop)을 도입한다.

이에 따라 타이어 교체 여부, 피트 체류 시간 등 전략 요소가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어 관람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특히 올해는 음악공연을 확대해 파크뮤직페스티벌과 연계해 열린다.

넬, 김창완밴드, 멜로망스, 데이브레이크, 큐더블유이알(QWER) 등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출연진으로 구성했다.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됐다.

관람객은 ▲선수와 차량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그리드워크’ ▲프로 드라이버와 서킷을 질주하는 ‘택시타임’ ▲서킷 버스투어 ▲카트 체험 ▲미니카 레이싱 ▲경품 이벤트 등이 준비돼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다.

대회 기간 선수·관계자 5천여 명이 체류하고, 결승전 당일 2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숙박·외식업과 주변 관광지 연계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영철 전남도 기업도시담당관은 “이번 대회는 스피드 마니아의 전유물로 인식된 모터스포츠를 가족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확장한 행사”라며 “모터스포츠가 대중화를 넘어 K-콘텐츠로 확대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회 관련 자세한 정보는 슈퍼레이스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크뮤직페스티벌 티켓은 인터파크(NOL) 티켓이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결승전은 24일 오후 12시 45분 KBS 2TV에서 생중계되며 유튜브, 티빙, 숲(SOOP), 치지직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Copyrights ⓒ 리베르타임즈 & www.libertimes.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더보기 정하선
댓글 :0
댓글 등록
0/400
  • 작성자명 |2024.11.14 10:30
    이곳은 댓글 작성한 내용이 나오는 자리 입니다.
1 2 3 4 5
리베르타임즈로고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도희윤) | 기사제보 | 문의하기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5길 12 타운빌 2층 | 이메일: libertimes.kr@gmail.com | 전화번호 : 02-735-1210
등록번호 : 415-82-89144 | 등록일자 : 2020년 10월 7일 | 발행/편집인 : 도희윤
기사제보 및 시민기자 지원: libertimes.kr@gmail.com
[구독 / 후원계좌 : 기업은행 035 - 110706 - 04 - 014 리베르타스협동조합]
Copyright @리베르타임즈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