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시민단체인 ‘자유대한연대(자대연)’가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상황에 대한 담화문에 대해 지지 성명을 발표했다.
자대연은 성명 발표와 함께 민주당을 비롯한 反대한민국 세력들의 탄핵책동, 내란선동이 반복됨으로써 국가적 위기가 더욱 가증되고 있는 지금, 자유대한민국의 마지막 보루인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고 자유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한 투쟁에 적극 나서기로 결의하고, 오는 14일(토)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자유대한호국단, 자유변호사협회 등 타 단체들과 연대하여 ‘탄핵소추의결저지 국민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들은 성명에서 "비상계엄은 국정 최종 책임자의 절박함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계엄 취지와 그 맥을 같이 하는 것이며 대통령의 우국충정과 그 절박함에 대해 가슴 깊이 공감한다고 했다.
또한 ‘탄핵을 통한 내란을 책동하는 민주당과 그 일당들은 대통령을 향해 적반하장격으로 내란죄 운운하는 형국’이라며, ‘검찰, 경찰, 공수처 등의 공권력이 경쟁하듯 법과 원칙, 상식에서 벗어난 광란의 폭주를 하고 있다는 점과 일반 상식에서 벗어난 행동은 직권남용이자 내란 선동에 백기 투항하는 것이나 다름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유대한호국단 등 애국단체들은 13일(금) 오후부터 14일(토) 오후까지 국회의사당 맞은편에서 ‘탄핵소추의결저지 국민대회’를 이어간다.
[자유대한연대 성명서]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대한민국을 지키자!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비상계엄 해제 이후 상황과 관련하여 특별담화를 발표했다.
대통령은 담화에서 민주당의 국가파괴 수준의 입법 폭거에 따른 국정마비 상황에 대해 심각한 우려와 함께, 국정마비로 인한 국가도산을 막기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국민과 함께 反대한민국세력과 싸우겠다는 구국의 결의를 천명했다.
이에 우리는 대통령의 담화를 무한지지하며 대통령과 함께 싸워 나갈 것을 결의한다.
이번 담화의 내용중, "비상계엄은 국정 최종 책임자의 절박함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계엄 취지와 그 맥을 같이 하는 것이며 대통령의 우국충정과 그 절박함에 대해 가슴 깊이 공감한다.
최근 정국은 민주당의 기승전 탄핵과 특검, 국정 운영 필수 예산을 비롯한 민생 예산의 완전 폐기로 민주당의 헌정 파괴가 극심하여 대통령이 계엄령을 포함한 비상대권을 발동해도 하등의 이상할 것이 없을 정도였으며, 국민 대다수가 비상대권 발동을 간절히 원하는 바이기도 했다. 이대로는 서민의 삶이 피폐해지는 것은 불을 보듯 뻔 한 것이다.
이번 대통령의 비상계엄은 과거에 행해진 계엄과는 그 궤를 완전히 달리하는 준법 계엄이었다. 다시말해 법대로 했다는 것이다. 이것도 계엄인가 할 정도였으며 국민의 불편은 거의 없었다.
그럼에도 탄핵을 통한 내란을 책동하는 민주당과 그 일당은 대통령을 향해 적반하장격 내란죄 운운하는 형국은 참으로 가관이다.
여기에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검찰, 경찰, 공수처 등의 공권력이 경쟁하듯 법과 원칙, 상식에서 벗어난 광란의 폭주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수사기관의 수사행위는 당연하지만 상식에서 벗어난 것은 직권남용이자 내란 선동에 백기 투항하는 것이나 다름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대통령은 그 자체로 하나의 헌법기관이다. 헌정 수호의 헌법적 권능과 책무를 다하고 있는 대통령이라는 헌법기구앞에서 수사기관, 언론, 민주당 등은 경거망동 하지 말 것을 엄중히 경고한다.
대다수 국민은 선량한 국민을 호도해 선동하는 술수와 가짜뉴스로 박근혜 前대통령의 탄핵 과정을 지켜보았기에, 또다시 대통령 탄핵이라는 불행한 흑역사를 되풀이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공공선과 자유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는 절박한 각오로 무장하여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대한민국을 지키는 투쟁에 결연히 나서고자 한다.
대한민국 국회에 암약하고 있는 反국가세력과의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하자.
2024. 1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