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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근일, "다가오는 체제수호 전쟁에 적극 대비하자!"

- 노(老)장(壯)청(靑) 대변하는 '자유대한포럼' 첫 개최 - 시민청 가득메운 자유애국시민들의 결속 돋보여

노·장·청년층이 함께 모여 위기의 대한민국을 지키자는 취지의 시민강좌가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지난 26일 자유애국 단체인 자유대한연대를 중심으로 노장청년층이 함께 주관하는 '자유대한포럼' 첫회가 서울시민청 워크숍룸에서 진행되었는데, 이날  포럼의 첫 강사는 류근일 전 조선일보 주필이 맡았다.

"깨어있는 시민만이 대한민국 지킨다"라는 제목으로 열띤 강연을 한 류 주필은 "집권여당의 망가지는 행태를 깊이 우려하지만, 이것을 남의 일처럼 보고만 있지말고 우리들이 적극 나서서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서 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시민청 워크숍룸을 가득메인 애국시민들은, 류 쥬필의 강연내용에 적극 호응하면서 작금의 자유애국 시민들이 무엇을 할 것인지를 진지하게 토론했다. 



기조발언이 끝난후 국가전략포럼 이강호 연구위원과 대담형식의 토론을 이어나간 류주필은, 윤석열 대통령의 5·18 관련 발언, 개헌논의 등에 대해 "그 시대를 직접 체험하며 겪어보지 못한 세대로서 비슷한 세대들과 그동안의 정치권을 중심으로 조성된 분위기에 그냥 올라탄 형국일 것"이라며, "자기세력도 없는 정치 신인에게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기 보다 우리가 먼저 시대인식을 제대로 하면서 다가오는 체제전쟁에 대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포럼은 자유대한연대, 한국자유회의, 서울대트루스포럼 등이 각각 노·장·청을 대변한다는 취지에서 주최하였고, 향후 지속적으로 강좌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차 · 일 · 혁 <취재기자>

  • 글쓴날 : [2022-08-28 17: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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