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기사의 주인공은 문정권의 총리실 이종인 공보실장이랍니다.이종인 비서실 공보실장 얘긴데, 신고 재산이 무려 252억 원이었답니다.배우자 명의 예금만 300억 원대, 부채 82억 등을 신고했고, 전체 공개 대상 고위공직자 110명 중 단연 1등이었지요.신고 과정에서 150억 원 대 서울 청담동 빌딩 등 160억 원 상당 부동산을 누락한 것도 논란이 됐는데, 이 실장은 신고 과정에서 일부가 누락됐다며 송구스럽다는 입장을 내놨지요. 1억대도 아니고 100억대 재산을 누락한 것을 두고 깜빡했다는 게 말이 된다고 보시나요??이런 식이면 아마도 또 다른 엄청난 재산의 누락, 위장, 은폐 등은 안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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