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550번~552번째 사망자 발생…서울 104~105번째, 경기 126번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10월16일부터 사망자 이력 안내에 있어서 이전과는 다르게 안내하고 있다.
사망자 이력 안내에 있어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사망자의 성별과 출생연도가 공개되지 않고, 연령대만 공개되고 있다.
다음은 금일 사망자 이력 안내이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550번째 사망자이자, 경기 126번째 사망자는 9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월6일 38140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월6일 요양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구체적인 요양소 이름 명시없이 요양원으로만 발표)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551번째 사망자이자, 서울 104번째(질병청 103번, 본보 104번) 사망자는 8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월27일 33052번쩨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월7일 서울의료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552번째 사망자이자, 서울 105번째(질병청 104번, 본보 105번) 사망자는 5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월6일 자택에서 사망 후 12월7일 38162번째 확진 판정 받았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현황과 함께 사망자에 대해서는 숫자만 발표한다.
사망자 안내는 당일 저녁에 중앙방역대책본부 위기소통팀에서 한다.

질병관리청과 전국 17개 시도지자체 사망자 수 차이가 나는 곳은 대구와 경북이다. ((대구시 발표 196명, 질병청 200명),(경북 발표 61명 ,질병청 57명)). 한편, 본보(本報) 549명 사망자 정리 중 질병청과 차이가 나는 곳은 2곳이다. 본보(本報)는 서울 105명 사망, 충남 9명 사망이지만 질병청은 서울 104명(파란 네모 박스 참조), 충남 10명이다. 이는 앞서 사망자 이력 발표에서 지역 발표 오류로 보여진다.
자료=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제공." xtype="photo">
질병관리청 사망자 수와 차이가 있는 시도지자체가 몇 군데 있다. 가령 대구시에서는 누적 사망자 수가 196명이라고 밝히고 있는 반면에 질병청은 200명이라고 안내를 한다.
이는 경상북도도 마찬가지다.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현재까지 사망자 누적수가 61명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질병청은 57명으로 안내한다.
한편 본보(本報) 552명 사망자 정리 중 질병청과 차이가 나는 곳은 2곳이다. 본보(本報)는 서울 105명 사망, 충남 9명 사망이지만 질병청은 서울 104명(상기 파란 네모 참조), 충남 10명이다. 이는 앞서 사망자 이력 발표에서 지역 발표 오류로 판단되고 있다. 향후 정정할 부분이 있으면 안내 후 정정할 예정이다.
나 지 훈<취재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