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514번, 515번째 사망자 발생…서울 89번쩨, 경기 112번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10월16일부터 사망자 이력 안내에 있어서 이전과는 다르게 안내하고 있다.
사망자 이력 안내에 있어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사망자의 성별과 출생연도가 공개되지 않고, 연령대만 공개되고 있다.
다음은 금일 사망자 이력 안내이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514번째 사망자이자, 서울 89번째 사망자는 7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월17일 확진 판정(29270번째)을 받았다.
11월24일 중앙대학교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515번째 사망자이자, 경기 112번째 사망자는 7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월24일 확진 판정(25823번째)을 받았다.
11월25일 성남시의료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사망자 발생시 당일 저녁에 사망자에 대한 이력을 안내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사망자 수와 차이가 있는 시도지자체가 몇 군데 있다. 가령 대구시에서는 누적 사망자 수가 195명이라고 밝히고 있는 반면에 질병청은 199명이라고 안내를 한다.
이는 경상북도도 마찬가지다.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현재까지 사망자 누적수가 61명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질병청은 57명으로 안내한다.
한편 본보(本報) 515명 사망자 정리 중 질병청과 차이가 나는 곳은 2곳이다. 본보(本報)는 서울 89명 사망, 충남 7명 사망이지만 질병청은 서울 88명, 충남 8명이다. 이는 앞서 사망자 이력 발표에서 지역 발표 오류로 판단되고 있다. 향후 정정할 부분이 있으면 안내 후 정정할 예정이다.
나 지 훈<취재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