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503번째 사망자 발생…서울 86번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10월16일부터 사망자 이력 안내에 있어서 이전과는 다르게 안내하고 있다.
사망자 이력 안내에 있어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사망자의 성별과 출생연도가 공개되지 않고, 연령대만 공개되고 있다.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503번째 사망자이자, 서울 86번째 사망자는 60대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일30일 확진 판정(26476번째)을 받았다.
11월20일 삼육서울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은 알려지지 않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사망자 발생시 당일 저녁에 이력 안내를 하고 있다.
※본보(本報)는 국내 첫 번째 사망부터 금일 503번째 사망자에 대한 이력 정리를 하고 있다.
본보(本報)는 현재 서울 사망자는 86명이고, 충남 7명이다. 하지만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서울 85명, 충남 8명으로 안내를 하고 있다. 이는 앞서 사망자 이력 발표에서 지역 오류로 파악되고 있다. 오류 정정시 안내와 함께 바로 잡을 계획이다.
나 지 훈<취재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