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리베르 광장] 종북좌파 언론의 실체를 밝히다

- 진실 보도 상실한 방송·언론의 실상 폭로 - 발제와 토론을 통해 대안 모색

지난 3일 오후 2시30분 서울프레스센타 19층 목련실에서 "진실 보도 상실한 방송·언론의 실상과 대안"을 주제로 3시간에 걸쳐 열띤 토론회가 열렸다.

권재홍 前 MBC 부사장의 진행으로 이창섭 前 연합뉴스 보도국장(문재인 정권 언론인 숙청실상), 최철호 공정언론 국민수호 대표(미디어를 장악한 민노총과 민주당 발 방송위기와 대안), 이정훈 前 동아일보 논설위원(언론사, 언론인, 정치가 만든 언론 위기 실상과 대안)의 발제가 있었다.

이어서, 한민호 前 문체부 국장(윤석열 정부와 언론정상화), 조맹기 前 서강대 교수(가짜뉴스가 조성한 역사의 난맥상)의 열띤 토론으로 50여명의 참석자들로부터 응원의 박수를 받았다.

이날 행사는 자유통일을 위한 국가대개조 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자유언론대안포럼·공정언론국민연대·한국NGO연합이 공동으로 주관하였다.

지 · 만 · 호 <편집위원>

  • 글쓴날 : [2023-08-04 09:17:40]

    Copyrights ⓒ 리베르타임즈 & www.liber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