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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줍잖은 어준씨... 씨!

- 시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방송인데... - 공정은 밥 말아 먹은 지 오래인 것을 - 법은 어디 가고 소는 누가 키우는지...

씨, 여사.. 말들이 많다.

아마 진영을 달리한 분이 마이크를 잡았다면 버틸 수 있었을까?

하여튼 진드기가 따로 없고 염치는 세치 혀에 농락당한지 하세월이다.

어줍잖은 MC 한분 집에 보낸다고 해결될 것은 아니지만...

비가 온 뒤라 근사미(제초제)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산들에만 있는 게 아니라 사회에도 있으니...

너도 나도 팔 걷어 부치고 나서야할 때.

그래도 법이 살아 있어야 백성이 기댈 곳이라도 있지.


그분의 말씀이 떠오른다.

옳은 일을 하는 공권력을 무서워하는 것은 범죄자뿐이라고...

< T J >

  • 글쓴날 : [2022-06-07 10: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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