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캡쳐최근 일본 내 조총련 기관지인 조선신보는 교토조선초급학교에서 진행된 '잔디심기 작업'을 감동적인 동포애와 민족교육의 현장으로 미화하며 대대적인 보도를 내보냈다.그러나 겉보기에는 순수…
인터넷 캡쳐북한 정권이 6.25 전쟁 발발일과 7.27 정전협정일 사이를 ‘반미 공동투쟁월간’으로 규정하고, 해외 친북 단체들과 함께 반미 선전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최근 체코 프…
인터넷 캡쳐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최근 사설을 통해 “5개년계획의 성과적 완결”을 외치며, 조선노동당 제8기 제12차 전원회의의 결정을 전면 지지하는 내용의 장문 선전을 게재했다.그러나 사설 …
인터넷 캡쳐북한 정권이 또 한 번의 ‘기념비적 건축물’로 자찬하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준공식이 6월 24일 성대하게 열렸다고 조선노동당 기관지 로동신문이 대서특필했다.김정은 총비서가 직접 참석…
인터넷 캡쳐북한이 6월 25일 ‘미제반대투쟁의 날’을 맞아 황해남도 신천에서 대규모 군중집회를 열고 반미·반제 구호를 앞세운 선전 행사를 진행했다.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미제의 만행을…
인터넷 캡쳐일본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가 최근 "선박의 폐기물로 자재를 만들어 도로를 포장했다"는 미담성 기사를 통해 남포시의 한 기업소를 극찬했다.하지만 이 기사는 겉으로는 자력갱생과 지역발전을…
독자 제공북한 양강도에서 초등학교 및 중학교 학생들이 매일 ‘축구공 크기의 돌’ 5개씩을 수집해 제방 공사에 동원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이 강제 동원은 지난해 큰 피해를 입힌 홍수 재…
인터넷 캡쳐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월 25일, 6.25 전쟁 75주년에 즈음하여 “강해지고 또 강해져야 한다”는 제목의 장문의 사설을 게재했다.그러나 이 글은 전쟁의 참혹함을 반성하거나 평화의 중…
인터넷 캡쳐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4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열린 이른바 ‘계급교양주제 미술전시회’를 대대적으로 선전했다.전시는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해 열렸으며, 미군과 일본을 ‘철천…
인터넷 캡쳐25일 일본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가 대대적으로 보도한 2025년도 금강산가극단의 일본 순회공연 《마음을 모아》는 단순한 문화 행사가 아니라, 북한 체제를 미화하고 조선노동당의 이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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