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탈린은 돌대가리다!” 구(舊)소련 시절, 어떤 인민(人民)이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행인들을 향해 크게 외쳤다. 그 인민은 비밀경찰에 체포되어 25년 형(刑)을 선고받고 시베리아...
300만의 아사자가 발생했던 1997년의 북한...♨ 뒤이어 등장한 김대중 정권과 햇볕정책.♨ 노무현 정권이 말한 대북 유화정책...♨ 그리고 문재인 강점기의 대북 굴종정책...♨ 마침내 ICBM...
체제탄핵의 문재인 강점기에서 치러진 대통령 선거가 끝난 지 열흘이 넘어간다.여기저기 들려오는 소리는 너도 나도 지방선거 출마선언들 뿐이다.체제수호 전쟁에서 이제 막 첫발을 내딛는데,새 술은 새 부대에 담궈야 한다며 ...
마을공동체라는 표현자체가 요상하다.故 박원순 시장은 ‘성미산 공동체’ 같은 마을공동체를 서울에 10개 이상 조직하라고 특별지시했었다. 못다한 꿈이 되고 말았지만 참으로 무서운 발상이다.왜 그랬을까.. 진짜...
이대남 VS 이대녀의 갈등이 지난 20대 대통령선거 이후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여성가족부의 존폐 여부가 곧 판가름 나기에 그럴만도 하겠다.여러 가지 복잡한 젠더갈등에 훈수 둘 이유는 없다고 본다.다만 이대녀가 어떤 ...
선거사상 유래가 없는 부실선거 의혹이 불거져 나오는 이때,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지역의 산불이 한 개인의 방화로 드러나 충격이다.대한민국 역사상 유래가 없었던 국보 1호 남대문 또한 한 개인의 방화로 전체가 소...
언제 시작되나 했더니 이제 본격화 되는 모양새다.친여 여론조사기관이 역시 앞장섰다.예전 같으면 국내 이슈로 공작이 개시되었을 테지만...이번은 러시아 푸틴 전쟁이라는 틈을 노린 것으로 보인다.불안 심리를 맘껏 이용해...
대동강 얼음도 녹는다는 우수(雨水)가 지났건만, 아직 늦추위가 심술을 부리고 있다. 오짜 돌림병도 기세가 만만치 않다. 여기에다가...14년 만에 처음으로 무역수지가 3개월 연속 적자를 기록할 가능성이 ...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발차기다.기괴함의 대명사로 나름 대중적 인기몰이를 했던 대선후보 ‘허경영’씨가 공중부양에 발차기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것은 살벌한 선거 국면에 그래도 재밌는 양념거리 정도로 여겼...
지난 1월 초 본보에 실렸던 아무개 ‘시절 논객’의 초청 시론 끄트머리는 이러했다. 그 ‘시절 논객’도 “어느 허접한 논객의 수년 전 탄식”이라고 주절거렸다.“국가 또는 공공의 이익으로 포장된 개인의 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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